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임동주 의원 발언
안생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생준 위원님을 대변해서 이야기한다면 그런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어느 동에 당연직 장들은 자치센터에 들어와서 일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고 있는 반면 어느 동은 자기들끼리 사이가 안 좋아서 못 들어오게 막고 있는 동도 있고 이런 부분은 문제가 많다 생각해서 말씀하신 것 같고 거기에 덧붙여서 과장님이 해야 할 부분은 아니겠지만 단체를 한 사람이 한 단체에만 들어와서 일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모색됐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왜냐하면 어느 단체라고 할 수 없지만 한 단체에 들어있는 분이 거의 동사무소의 세 개, 네 개 단체, 물론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잘 하겠지만 한 단체만이라도 충실히 해야 될 부분인데 만약 제일 큰 단체가 새마을이다 또 다른 단체 바르게, 자총 여러 곳에 소속돼있기 때문에 한 단체도 제대로 나오지 못하는 분도 있는데 어떻게 보면 몇 개 단체를 해놓고 보니 인원상으로만 많지 실질적으로 들어와서 봉사할 수 있는 여건이 적더라. 여기 지금 17개 동장님들 계시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감지를 많이 하고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동장님들이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있는 부분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과장님은 그 부분에 대해서 자치위원장님들이나 간부들과 얘기할 때 건의해서, 다른 동의 위원장님들도 그런 부분을 많이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