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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승남 의원 발언

328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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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다면 잠깐요. 거기까지만 듣겠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시장님께서도 하려고 하는 그런 의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국장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쓰겠습니까?

그리고 돈 예산은 누가 세우는 것입니까? 예산은 누가 만들고요. 집행부에서 예산을 세운 것 아니겠습니까?

돈이 없으면 다른 것은 말이야. 터널 뚫는 것은 기채발행 해서도 원만하다는데 왜 못 합니까? 시민의 공감 형성이 되고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하고 시민의 교통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한 한마디 용역도 안 하고 실질적으로는 한 번도 견적을 받아본 사실도 없고 그때 당시 2006년에 용역 받았으면 그 후에 한 번이라도 받아서 시정질의로 끝날 것이 아니라 시정질의를 했다면 그 내용에서 그 사람이 어떤, 뭐 때문에 시정질의를 했고 어떻게 하면 시민의 행복을 줄 수 있는 역할이 있었기 때문에 시정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전혀 안 하고 시정질의 할 때만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그놈의 검토는 죽을 때까지 검토입니까? 검토가 아니라 빠른 시일 안에 추진해서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해주는 것도 가장 바람직스러운 일입니다. 이제 철도가 폐선이 되고 아니, 눈보라가 치고 얼음에 빙판이 내려 가지고 얼음 빙판이 되고 또 녹물이 떨어져 가지고 보기 흉하고 얼마나, 터미널 상권이 살아야 목포시가 살아갑니다.

터미널 상권이 죽어버렸습니다. 이 터미널 상권을 살리고 고가도로를 철거를 해서 원활하게 교통소통이 되면 얼마만큼 확 뚫린 목포가, 더군다나 변화가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제가 이 자리에서 너무 강력하게 말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만 하려고 하는 의지를 보여주시라 이 말입니다.

말로만 2030도시기본계획에 넣겠다. 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 그 내용이 있으면 갖고 와 보십시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