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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208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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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영호위원입니다. 그 부분에서 지금 이경옥위원님 얘기하신 그런 부분을 한번, 다시 한번 얘기를 해보면 지금 10항 같은 경우도 전에는 종전에는 학교 교육여건 개선사업이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포괄적으로 교육여건 개선사업으로 들어갔는데 나름대로는 이번에 세분화 시키면서 학교교육시설 개선이 들어가고 다시 또 운영사업 들어가고 교육과정 개선이 들어가니까 이게 중복이 된 것처럼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학교 시설개선으로 좀 바꾸면 그게 중복이 안된 것처럼 느껴지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세심하게 신경을 썼으면 좋겠고요. 제 생각은 한번 얘기를 해 주시면 좋겠고 9항에도 아예 전에 있던 급식의 품질이 우수한 농산물 구입사업 이게 더 낫지 지금처럼 구체적으로 친환경 급식사업 하면 말은 친환경 해놓고 우리가 친환경이라고 해놓고서는 유기농이라든지 여러 가지 또 세분화 들어가면 좀 얘기가 달라지지만 친환경이라는 부분은 요즈음에 친환경 농법이나 이런 부분을 안쓰는 데가 없어요. 그리고 또 어떻게 하다가 보면 비료가 농수산물 작황이 안좋다 보면 좀 들어가기도 하고 그렇지만 건강에 위협이 될만한 치수의 비료가 들어가지는 않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을 여기에다가 친환경이라고 써 가지고 나중에 친환경의 범위가 어디까지냐 이렇게 또 논란의 소지를 남겨놓을 이유가 없다는 얘기죠. 아예 그냥 품질이 우수한 농산물 구입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떤 부분에서는 더 훨씬 포괄적으로 낫다는 얘기죠. 너무 이렇게 세분화 시켜놓다 보면 우리가 유기농 이런 것을 지급을 하지 않는 이상 유기농은 또 너무 가격이 비싸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포괄적으로 하는 부분이 낫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