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가뜩이나 청소하시는 분들이 없기 때문에 요새 빌라 신축, 여러 가지 뭐 학생들 방과후학교, 여러 가지 갖다 붙여가지고, 요새 눈이 와가지고 특히나 도로변에 사람 표시한 것이 잘 보이지도 않아요. 그래서 그게 종전에는 한 2m 정도 했는데 그분들은 자기네 어떤 이익과 수익을 생각해서 붙이거든요. 그러면 종전에는 한 2m 정도 했는데, 사람 무릎 위에서 한 2.5m ∼ 3m를 했을 때 그분들이 안 하거든요, 그걸.
굉장히 거리에 보기 흉합니다, 그 부분을. 그래서 우리 안전총괄담당관께서 그 부분을 건설관리과하고 해결하시고, 저건 잘 되어 있어요. SOS 해가지고 위에 한 4m 정도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마는, 또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뭐가 지금 문제성이 생겼냐 하면, 물론 종전에는 등을 그 부분을 같이 하면서 교체를 했는데 주민들께서 여성안심귀갓길이라고 했는데 그 부분을, 옛날에 호박등이라고 합니까, 그 등 보고?
호박등인데 그 부분이 LED는 아니었어요. 지금 LED로 해서 한 4구짜리, 위가 보이는 데는 없고 밑에만 보이니까 옆에 반경이 나가지를 않는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렇게 되면 양쪽으로 두서너 개를 한다든가 했을 때에 효율성이 있거든요.
그 부분도 안 돼 있다는 얘기입니다. 누차 건설관리과에 얘기했더니만 자기네 담당이 아니라고 해서 지금 그런 상태인데, 같은 부서별로 협조를 해서 우리 안전총괄담당관님께서 했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을 어떻게, 그렇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