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한 3억 원 정도 들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주는 세어보니까 한 7개인가, 8개인가 되더라고요. 분홍색으로 한 것 같은데, 일부에 불법 뭡니까, 전단지.
이게 안전판을 야광에 비치는 것을 다 좀 훼손됐다든가 그런 부분을 다 뜯어내고 해서……. 그렇게 뜯어내버리고 분홍색만 칠해 놓으니까 때는 이때다 하고 불법에 대한 전단지들이 아주 상태를 정말 볼 수 없는 지경입니다, 지금. 안전판에 광고물 부착금지를 하기 위해서 한 2m 정도를 했는데 그것을 뜯어내버리고 색깔만 칠하고 해 놓으니까 후속조치가 안 돼 있다, 이런 얘기죠.
그렇게 되면 애당초에 건설관리과 소관이거든요, 그 부분이. 그렇게 했으면 그 부분을 건설관리과하고 협조해서 그 부분을 불법전주에 전단지를 붙이지 말라고 한 건데 그걸 훼손하고 색깔만 칠했단 말이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것인지, 우리 안전담당관님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