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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성혜리 의원 발언

328회 제1관광경제위원회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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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 그리고 지금은 시정이 됐겠지만 얼마 전에 데크에 안전사고 문제로 해서 폴리스라인을 이렇게 쳐놨어요. 아주 가는 밧줄로 폴리스라인을 쳐놓았는데 한쪽에서는 폴리스라인 쳐놓은 그 자리에서는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느라고 얘들이, 조그만 얘들부터 시작해서 어른들까지 거기서 먹이를 주고 있는데 가슴이 철렁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유람선 타는 데 있지요. 아마 사람들이 무단으로 거기를 많이 넘어 다니나 봐요. 그랬다고 해서 쇠 무엇으로 내려가는 난간을 칭칭 동여매 놓았어요.

지나가는 관광객들이 하는 말이 목포는 뭐냐 이게, 무슨 쇠밧줄로 이렇게, 그것하나 푯말 붙이고 내려가는 난간을 정식으로 해놓으면 될 텐데 그것을 안 해놔서 쇠밧줄입니까, 그것으로 칭칭 동여매 놓았다고들 이야기를 하는 소리를 제가 직접 들었어요. 이런 부분들은 하나도 개선이 안 되고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으면서 축제를 한들 목포 이미지가 어떻게 개선이 될 것이며 스토리가 있는 연인의 거리를 만든다고 할지언정 더 많은 쓰레기가 배출이 될 텐데 이런 것들을 어떻게 해결하실지 토요일, 일요일 휴일 때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실지 해결방안이 먼저 나와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국장님께서 굉장히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하고 답변하신 것 중의 하나가 바다분수 앞에 펜스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