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그것은 우리가 같이 다 아니까 놔두고 축제위원회가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풍어제하라니까 돼지머리에다 꼬쟁이 끼어서 거기다 돈 넣는 것을 왜 하느냐 하는 분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 놔둬버리고 내가 생각하는 것은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거예요.
항구축제가 항구에 걸맞은 행사를 해야지 왜 그런 것을 안 하냐 이 말이지요. 그리고 하려고 하면 수협에서 돈을 3,000만원 들여 한다고 합시다, 풍어제를. 그럼 우리가 3,000만원을 지원을 같이 해서 수협에서 하라고 하면 1억짜리 사업을 한다고 하면 대한민국에서 저쪽에 서 무슨 거기 풍어제가 있고 몇 군데가 있어요, 위에.
목포는 풍어제를 복원을 하면 한국의 대표적인 풍어제를 만들 수 있어요. 그것을 해야지 항구축제하면서 그런 것을 다 빼놓고 다른 것만 하려니까 머리가 아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