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이런 게 없으니까 이게 자꾸 유망축제에서 우수축제로 가는데 맨날, 비속어 좀 쓸까요? 여기 단체 조금 주고 여기 조금 주고 뭐하고 뭐하고 하면 아무 것도 필요 없어. 목포항구축제에 걸맞는 항구로서의,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것이 그것 아니에요.
고기잡으러 나갈 때 들어올 때 만선을 기원하고 들어오면 풍어를 하고 그런 것 아니에요? 온금동에 가면 산제단이라고 있어요, 지금도. 조선내화 뒤쪽 올라가면.
흑산이나 가거도 고기를 잡아서 한 달 15일 20일 걸려서 들어오면 나는 살았다, 만선하면 거기에 제일 좋은 고기로 제를 모시고 또 나갈 때 만선해서 고기 많이 잡아서 돌아오라는 그런 뜻에서 하고 그게 풍어예요, 풍어. 그런데 우리가 그것을 놓친다는 것은, 국장님이 뭐도 아니시잖아요. 나도 기독교인이지만 장로는 아니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