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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208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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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학기위원입니다. 최근 언론보도에 의하면 사실 우리 식단에 불량식품이 오르내림으로써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말리는 해삼을 불리는데 양잿물을 썼다든가 또는 우리 일상 식사하는데 사용하는 젓가락을 어항에 넣으니까 고기가 죽는다든가 이런 상당히 참 우리 인체에 아주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사회적 물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강남구에서도 이에 대비해서 38쪽에 보시다시피 식품안전관리에 대해서 상당히 노력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시면 김밥이라든가 일식집, 냉면, 빙과류, 어린이 기호식품, 업소 집단급식소 같은 경우에 우리가 위생검사를 하지 않습니까? 그때 실제 우리가 가가지고 어떤 검사를 하는지? 그 식품에 대해서 어떻게 그냥 우리가 위생복만 보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눈에 보이는 쓰레기통 뚜껑이 덮였는가?

위생모를 썼는가? 이것이 2개, 3개 되어가지고 벌금부과하고 그런 정도인지? 아니면 정말 도마를 우리가 위생검사를 해서 무슨 대장균이 나왔다든가 아니면 거기에 있는 칼이라든가 행주들을 어디입니까?

식품안전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