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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208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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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소장님 지금 현재 우리가 강남구에서 교육과정을 거쳐서 우리 소장님 말씀대로 간호사가 한다면 이해가 가, 간호사가. 관광안내하고는 또 별도야. 의료의 전문기술이 없는데 또 이거 의사협회에서 이거 한마디하면 이게 법에 걸린다고.

걸릴 수도 있고 안 걸릴 수도 있어. 힘이 얼마나 강하냐 하는 사람이 이기는 건데. 협회장 얘기는 문제점이 있더라고 이것이 사실은 협회장한테 물어보니까.

그걸 참고로 하셔서 모집을 하더라도 정말 의료업에 종사한 자들이 알선업을 한다면 이해가 가지만 의료업에 종사도 않는 사람이 2개월 교육 받아서 무슨 의료기술을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거는 참고를 하셔서 우리가 그런 앞으로 전쟁이라고 볼 수 있어요. 타 구에서도 얘기들을 많이 하시더라고.

그러니까 이런 문제를 참고를 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그 다음에 위생과장님, 지금 조리원이 원래 일을 하게 된다면 작업장에, 현장에 들어간다면 조리원의 복장이 결정이 되어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자기 맘대로 입던 옷 그냥 들어가서 하게 되어 있습니까? 그것을 좀 알고 싶고.

대형음식점은 어느 정도 갖추는 것 같은데 캡을 쓴다든지 흰옷을 입는다든지 그것은 이해가 가는데 일반 조그마한 음식점은 그냥 들락날락 앞에서 돈도 받고 들어가서 일도 하고 하는데 어떤 것이 주민을 위하는 것이고 법적으로 어디까지가 옳은 것인지 한번 얘기 좀 해보세요. 그리고 또 목욕탕에 가면 물은 깨끗합니다. 물은 맑고 굉장히 깨끗한데 물에서 냄새가 나요, 약간 냄새가 나, 그래 그런 것은 어떻게 조치를 해야 그런 냄새가 안 나는지 그런 것이 있고 그리고 지금 거기까지만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말씀 좀 해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