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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209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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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참 논란이 됐던 조례고요 그 동안 우리 복지도시위원들은 지역주민들과 복합화 사업을 하고 있는 업주들한테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건 사실입니다. 본위원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본위원은 초지일관 이 조례에 대해서 마음이 변함없음을 우리 복지도시위원님들한테 꼭 전하고 싶습니다.

즉, 무슨 얘기냐 하면 이 조례가 처음 발의될 때 본위원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60분에서 90분, 30분 연장시켜 주는 것은 본위원도 전적으로 찬성을 한다. 고로 우리 본위원은 57만을 대변을 하고 또 입법기관인만큼 이 조례가 여기보니까 7월 14일날 제204회 1차정례회에서 이 안건이 다뤄졌던 조례입니다.

그럼 불과 7개월 밖에 안됐습니다. 하물며 이 조례가 7개월 밖에 안됐습니다마는 3월 1일부터 이 조례안대로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불과 그런데 입법기관을 갖고 있는 의원, 57만을 대변하고 있는 의원들이 이 조례를 1년 아니면 6개월 동안 해 보지도 않고 아무런 데이터와 데이터화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일부 주민들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한다고 해서 쉽게 이 조례를 구청장 원안대로 통과됐던 조례를 우리 입법기관인 의원들이 수정발의한다는 것은 본위원이 같은 의원으로서 조금 마음의 변화를 주고 싶고요.

두 번째 주민들이 이거에 대해서 불필요함을 의식한다라고 생각하면 구청장이 처음부터 구청장이 발의한 조례기 때문에 구청장이 수정발의를 와서, 수정발의를 해서 의원들이 상정하는 게 모든 주민과 집행부와 의결기관인 의원들과 삼자가 가장 아름답게 되는 게 아니냐 본위원은 분명히 초지일관 이 마음에 변함이 없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복지도시위원님들 의원에 대한 신분과 진취성과 미래지향적인 의정활동을 하는데 한점 부끄럼 없는 의정활동이 본위원도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우리 스스로 우리 의원들이 의원들 스스로 자초하는 것밖에 안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단, 아울러서 60분에서 90분 주는 것은 본위원 찬성합니다, 불편한 점을. 그점 우리 발의하신 우리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들 본위원이 이렇게 흥분해서 말하는 것은 절대 아니고 꼭 이런 거는 우리 스스로 우리가 지켜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점 꼭 참고하시고 현명한 판단, 예리한 판단 더 나아가서 우리가 부끄럽지 않은 판단 꼭 내려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