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윤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한 5년 동안 꾸준히 노력을 한 결과로 아마 금년에 이 계획안대로 잘 되기를 바라고요, 저도 봉제업을 주업으로 했습니다. 해서 나름대로 이 계통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봉제업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지금 사향산업이다, 인력이 많이 소비되는 그런 사업이다 해서 상당히 지금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자꾸 선진국이 되는 입장에서는 후진국으로 가는 그런 경향이 있는데 패션은 우리나라 국민들 의류만 담당해도 엄청난 부가가치가 있는 사업이 됩니다, 앞으로.
인류가 옷을 입고 사는 한 아마 지금 가능하리라 믿고요, 지역 지구지정을 할 수 있는 지역도 29만 2,000평이면 8만 8,000평이 되더라고요, 8만 8,500평 되는데, 아마 이게 지정이 되면 우리 중랑구에 있는 패션 봉제업체뿐 아니라 이제 타 지역에서도 많이 오리라고 믿고 그대신 타 지역의 분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인센티브 또 여러 가지 지원 등이 있으면 굉장히 활성화되리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중랑구는 기업지원과에서 신내 택지지구 첨단기업 유치로 보면 좀 늦은 감이 있어요. 강동구를 사례로 봐도 거기는 성과를 많이 거두었더라고요, 작년에 기업지원과 자료를 보니까.
그런데 우리 중랑구도 늦었지만 지금 여기 신내 택지지구 첨단기업 유치도 대상지 2곳이 지금 행정적인 부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