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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328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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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은 어제도 담당부서에서도 모르더라고요. 뭐냐하면 보화그룹이 2011년도에 익산하고 식품클러스터해서 대대적인 MOU 체결하고 했는데 이게 안 됐어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왜 안 됐는지 이런 부분을 파악 하고 현재 우리가 작년 12월에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놓았는데 이런 식으로 6개월, 7개월이 다 돼가는데도 후속작업이 전혀 안 돼 있어요. 그럼 결국은 이벤트 한 번 한 거지요. 그것은 좋은 말로 하면 목포시민들이 대양산단에 대해서 굉장히 불안해하고 있으니까 이렇게 우리는 열심하고 있다 안심해라 처방약 하나 주고 만 거거든요.

왜냐하면 그 정도로 했으면 후속조치가 즉각 즉각 이루어져야 돼요. 그런데 전혀 안 이뤄지고 있는 거고 그 회사가 과거에 우리나라에서 어떤 식의 활동을 했는지, 거기가 식품가공업체잖아요, 보화실업이. 거기가 익산에 전북도하고 같이 그런 것들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목포시는 그런 사전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었고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아직까지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고 MOU 체결은 사실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이게 실질적으로 끌어낼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한 건데 그런 부분이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4쪽에 마지막 하나만 하겠습니다. 삼화양행과 관련해서 12억 5,400만원 분양을 했잖아요, 거기에 건물 짓고 할 텐데.

삼화양행이 세라믹산단에 들어오면서 받는 보조금이 총 얼마예요? 입주보조금 있을 것이고 운영보조금 있을 것이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