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십시다. 대중교통 소통의 날 운영 4월 1회라고 해서 간부님들이 다 타보시고 아까같이 무슨 결과가 나와서 개선되는 그런 게 있었을까 해서 물어봤더니 시장님만 간부들하고 세 분 타셨다. 이것보다는 조금 더 확대해서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도서지역 소통의 날도 제가 그때 제 지역구라 참석해 봤어요.
거기서도 건의사항 나온 것이 6건이라고 그랬는데 이미 다 나와 있더구만요. 그것을 가서 시민들 시켜서 여기에 써서 질문하라고 하고 답변하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정말 소통을 하려면, 그런 건 문건으로 다 할 수 있잖아요. 행정계통으로 해서 동을 통해서 건의받고 하는데, 시민과의 대화를 하면 프리로 터놓고 거기서 프리토킹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져서 제안을 해 드린 것입니다.
조금 더 소통다운 소통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