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동현 의원 발언
위원 2011년도에 구청에서 지금 사회조사보고서에서 여론조사한 결과가 89.4%입니다. 실질적으로 거의 주민들이 90% 가까이 갖고 계신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대로 모든 주민들이 이동을 하실 때 차량을 가지고 이동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학교복합화를 예전에 민선구청장인 권문용 구청장님부터 맹정주 청장님 해갖고 1, 2, 3, 4대 이제 신연희 청장까지 5대까지 해서 민선이 약 현재 오랫동안 이 학교복합화에 대해서 추진을 해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잘 주민들이 이용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계승 발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갑자기 운영상의 어려움에 처하면 안 되는 것이거든요.
실질적으로 수영장을 함으로써 그 지역에 지금 현재도 인근에 민간수영장들이 다 적자로 폐쇄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신구초에도 이제 복합화가 들어가는데 인근의 수영장이 다 망했어요. 그런데 이 수영장을 각 학교복합화에서 학교도 쓰고 있고 학부모도 쓰고 있고 지역주민도 쓰고 있는데 그것을 적자는 안보고 기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정도 가기 위해서 아마 여기 헬스장하고 수영장하고 단가 수강료를 낮춰서 아마 1시간 이상의 프로그램을 많이 이 회원들한테 장려를 해서 운영유지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경영상으로 보면.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구청에서는 학교복합화 건물을 200억 가량과 주차장 예산에 그 거대한 예산을 투자를 하고 교육청에 다 지어주고 주었으니까 이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주차장에 대해서 수익을 이제 만회하려고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 200억 가량의 10개에 관해서 한 2,000억 프로젝트로 해갖고 하고서 주민들에게 사전에 이제 평생교육과 지금 말씀하신 주민생활체육 여러 가지로 좋은 시설을 마련, 저렴하게 마련해 주시고 나서 이런 왜, 주차장의 시간으로 인해 갖고 왜 그런 빈대 잡으려다가 초가삼간 태운다는 속담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것에 대해서 국장님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