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전원기 위원입니다. 김정선 과장님 과 배정 받은 지도 얼마 안 되는데 업무 파악하시고 보고 해주시느라 고생 많습니다. 하나만 건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구의원을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는 거의 4년 구의원을 하는 본 의원도 건강증진과에서 하는 그 업무가 뭐를 하는지 어떤 것을 주민들한테 지원하는지 솔직히 저도 잘 모릅니다. 그렇다면 일반 주민들은 더 모르잖아요. 예를 들면 임산부 건강검진비 지원, 이건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마는 과연 서구의 주민들이 알고 있는 건지 또 저는 오늘 처음 알았는데 임산부 영양제, 철분제를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 출산준비 구입 이런 것 전혀 모르잖아요.
특이선천성 질환이긴 하지만 선천성대사이상, 용어도 이해가 안 되는데 이러한 사업들을 우리 보건소에서 많이 하고 있는데 물론 홍보하시겠지만 서구 40만 주민들이 이런 것을 잘 모른다 그러면 첫 번째로 해야 될 일이 이런 사업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건소에서는 내년 상반기 때 홍보를 철저히 해주십사 하는 겁니다. 그래서 유인을 보니까 일반수용비에 보면 다 나눠져 있어요. 임산부 출산준비 교육책자, 모자보건사업 안내문 인쇄, 홍보물 교육자료 220명 이렇게 하지 마시고, 물론 이런 것도 하세요.
하는데 지금 예산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요. 한영란 보건소장님 휘하에 검단보건지소를 포함해서 우리 보건소에서 이런 사업들을 한다 하는 종합 책자, 홍보물 한권만 한 페이지만 있으면 주민들이 모자보건에 이런 것도 하고 치매 이런 것도 하고 선천성 이런 것도 하고 임산부들 이런 것도 하고 우리 주민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끔, 고교생한테 모유수유책자 만들고 이런 것은 별도고 숲을 볼 수 있는 책자를 하나 만들어서 주민에게 홍보를 해야 널리 활용이 되지 제가 볼 때 서구민 40만 중 10%인 4만도 잘 모를 거예요. 구의원도 잘 모르는데 어떻게 알겠느냐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소장님한테 예산은 안 올라 왔는데 좋은 일들을 많이 하고 있으면서 서구민들이 전체를 알 수 있는 안내책자를 만들어서 홍보하자 한번 정도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소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