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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209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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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지요. 거기에 수만명이 거기에 대해서 민원을 제기하고 아우성을 쳤습니다. 시간이 흘러버리니까 처음에는 체념하고 뭐하다가 지금 체념해 버렸어요.

그 단계 있고 또 그 많은 프로그램을 없애버리더니 또 통폐합을 다 시켜버렸어요, 거리가 멀지요 여기 적게 나왔다고 해서 통폐합을 다 시켜버려 가지고 그 사이에 옛날에 다니던 셔틀버스도 없애버렸어요. 일부 자진해서 자기네들이 영업하기 위해서 셔틀버스를 하는 모양인데 그 다음에 지금 각종 프로그램당 가격을 전부 인상시켜 버린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차장 가격이 또 인상되는 그런 현실이 있기 때문에 제가 봐서는 이게 우리 강남구민의 문화나 체육 그 복지면에서 여태까지 우리 강남구민들이 이런 정서에 우리 강남구에서 이런 혜택을 많이 보고 있구나 향유를 느끼고 있었는데 방금 본위원이 말씀드렸다시피 이중, 삼중, 사중, 오중으로 핍박을 시켜버린 거예요.

그런 차원에서 이해를 하시고 물론 주차료 가지고 임무에 해당되는 국·과장이 오셨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보면 참 안타까운 심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은 우리 모든 주민들이 원하고 또 우리 위원들도 그리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좀 양보를 잘 생각을 합리적으로 하셔서 90분 정도로 30분 정도 추가해서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간단하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