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승남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도비 내려왔으니까 도비를 쓰고 보자는 식으로 하지 마시고 정말로 목포시 주변에 어둡고 밝히지 못하는 그런 등을 설치해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해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스러운 일입니다. 무조건 내려와서 쓰고 보자고 식으로 하지 말고 정말로 면밀한 검토를 통해서 주변을 살펴주시라는 이 말이에요. 제가 이 말씀을 안 하고 싶었는데 왜 그쪽 상가만 필요하느냐.
그건 도비 내려왔으니까 우선 쓰고 보자는 식으로 모든 것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필요 있는 사업이 아니면 도비 반납하시라 이 말이에요. 국비든 도비든 시비든 어쨌든 간에 우리 국민의 세금입니다.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좀 해 주시길 바라고 지금 현재 불 꺼진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또 관리감독이 제대로 안 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공무원들이 파악해 주시고 주민들이 불이 꺼져서 다니기 불편합니다.
수차례 민원을 제기해도 바로 바로 해야 되는데 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위원들은 또 보고를 합니다. 그러면 또 집행부에 말하면 했습니다라고 해놓고 가보면 또 불이 꺼졌습니다.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살펴서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꼭 당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