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600만원 들어가면 300만원 들어가는 것인데 예를 들면 신안군은 1년이면 30개, 40개를 해요. 해남 같은 경우는 80개 정도를 합니다. 그런데 신안군TV에 나왔지요, 4년 전에.
오죽 이게 많으면 교회도 했어요, 교회. 목사님이 교회도 해서 TV에 나왔잖아요. 지도의 모 교회가 이 사업비가 남아돌아서 이렇게 한다고 말이에요.
해남군은 무엇까지 지원하는지 아세요? 모범음식점 있지요, 모범음식점. 모범음식점까지도 저온창고 이것을 지원한단 말이에요, 50%.
그런데 우리가 도서지방 특히 소외받는 지역에, 무화과를 생산하면 그날 못나오면 그 무화과는 상하는 거예요, 여름이라서.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야지요. 다음 예산은 국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도비에서 150만원 안 온다고 해서 1개 줄이지 마시고 우리가 따로 예산을, 3개면 900만원 아닙니까?
그렇지 요? 900만원, 6개면 1,800. 이것 못 세웁니까?
목이 못 세워지냐고, 과장님? 목이 안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