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5분자유발언
조회선 의원 5분자유발언
조회선 의원입니다. 제가 한 장씩 나눠드린 대한적십자회에서 받은 내용이 있습니다. 그 내용에 보면 저희가 꼭 헌혈을 해야만 하는 그리고 장려를 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헌혈을 수입하는 이유로 WHO에서는 수혈용액액에 대해서는 국가의 자급자족을 권고하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음식도 신토불이 주장하고 있잖아요. 그렇듯이 피도 이왕이면 우리가 젊었을 때 아니면 좀 여유의 건강이 있을 때 미리미리 수혈을 해서 그러니까 나누는 그런 기쁨인 것 같아요.
나눌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첫 번째의 마음이었고요, 두 번째는 아까 김윤수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어떤 헌혈을 하고 싶어도 너무 먼 거예요. 저희 구에서 가기에도 멀고 또 혼자 가기도 그렇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중랑구에서도 헌혈을 하고 싶을 때 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민원도 있었고요, 세 번째는 여기 적십자에서 받은 내용인데요, 그래서 제가 계속 건의를 하고 질의를 하고 이렇게 했더니 거기서 나온 답이 중랑구에는 현재 헌혈의 집이 없대요.
없지만 동부혈액원에서 헌혈의 집을 신설하고자 하는데 그 후보지로 중랑구 지역을 우선적으로 타당성을 검토해 보겠다고 그래서 신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다고 이런 답이 온 거예요. 그래서 해당 과에서 집행부에서 이 내용에 대해서 자꾸 건의하고 문을 두드리고 그러면 저희도 헌혈의 집 자체가 생기면 뭐 상설차가 온다든지 이런다든지 그런 내용보다도 더 좋은 내용으로 저희가 중랑구 헌혈 장려 정책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용기를 내서 이번에 조례안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