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그 즈음 되는데 앞으로 2, 3년 내에 저거 50% 이상으로 분양을 끌어올리지 못하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된다 하는 얘기예요. 우리 예산 파트에서는 경각심을 갖고 계속 해 주시고, 이 부채 관련해서는 명확히 시민들한테 알릴 필요가 있어요. 시민들이 이거 갖고 엄청 목포시를 불신하잖아요.
어떤 경로로든 간에 이것을 우리시 부채는 이 정도라는 것을 정확히 알려주고, 또 시장님이 언론에 가서 하실 때 보면 시민들이 딱 그것을 곧이듣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하면 안 되죠. ‘실제로 우리 부채가 이렇게 되지만 우리가 갚지 않아도 될 부채가 정부에서 우리가 받아올 돈이 얼마.’ 정확히 이것을 갖고 얘기를 해 줘야 시민들이 아 그렇구나 하고 인식을 하는 거지, 2,400억, 2,500억 얘기하면 그대로 우리가 갚아야 되는 돈인 줄 알고 있어요.
물론 갚아야는 되겠지만. 그래서 그것을 잘 해 주십사 하는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