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건설사가 우리가 하겠다고 하는 공사기간 22개월은요 저희들이 얘기할 필요도 없어요. 지체보상금이라든지 있고 다 있고 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설계변경 건입니다. 설계변경 건도 감시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분명하게 설계변경 나옵니다. 나올 것이고 또 아울러서 또 걱정되고 있는 것은 아까 구민감리단을 우리 윤선근위원이 얘기한 구민감리단을 구성해서 이렇게 감리를 하겠다 이것은 너무나 형식에 지나지 않는 감리단이고요. 지금 하자가 있다든가 예를 들어서 무슨 재건축이라든가 석면이라든가 분진이라든가 소음이라든가 이런 것을 할 때는 구민감시단을 해서 하는 것이 마땅한데 건축 짓는 데는 구민감리단이 뭐를 어떤 분야에 대한 전문 테크니컬 저기 토목기계, 장비, 목공,철근 이런 것을 한 번도 모르는 분들이 가서 무슨 감리단을 하는데 일만 거추장스럽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분명하게 본위원은 조례에 없는 사항이지만 노인병원 만큼은 우리 6대 의원들이 절대 실수하지를 않아야 되겠다. 구청하고 또 구청장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여기에는 감리단에 진짜 건설 쪽에 조금 알고 도면이라도 볼 줄 알고 장비라도 알고 자재라도 알고 있는 구의원이라든가 아니면 똘똘한 분 한 분을 감리단에 넣어서 함께 어우러져가고 있는 감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철근을 엮는데 M바, T바가 있고 20㎜가 30㎜가 잡혀 있는데 22㎜ 엮어가지고 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러면 하자입니다. 이런 것들을 저는 본위원은 건설사를 많이 10여년 동안 해본 사람이에요. 건축자재를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노파심으로 말씀드린 점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이 건설사들은 엄청난 많은 메리트를 가지고 있고 기술적인 문제는 저희들이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철근 하나 엮는 결속선도 종류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석고보드도 종류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철근도 M바, T바 30㎜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런 것을 누가 다 감시를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그래서 꼭 감리단에만 건설사에다만 하지 말고 우리 것이니까, 우리 것인양 철저한 준비태세를 가지고 이것을 했을 때 올바른 건축이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노파심으로 말씀드렸으니까 참고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