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거듭 질의좀 해야 되는데 제가 지금 과장님 답변하시는 것이 너무나 추상적인 답변을 하시는 것이 본위원으로서 답답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국장님 답답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우리 김현석위원이나 우리 존경하는 유만희위원께서도 본 동료위원이 했습니다마는 걱정을 공감한다라고 하시면 걱정을 공감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옮겨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여기에는 건설이라든가 시행이라든가 이것은 전문직종에 대한 테크니컬 전문가들이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아닙니다. 그러면 여기서 추상적으로 참예원에서 이미 결정됐다. 참예원에서 수익을 30억을 내겠다.
거기에 21억을 우리 행복타운을 위해서 발전에 쓰겠다, 발전으로 써야겠다. 이런 추상적인 대답을 가지시고 저희들한테 이렇게 말씀을 하신다는 것 자체는 상당히 위험성을 초래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 본위원이 이런 질의를 하느냐 하면 본위원이 행정감사 때 여러 가지 지적을 한 바가 있습니다.
본위원이 오기 전에 문화재단을 여러 가지 하면서 추가발주를 뭐라고 하더라, 하면서 여러 가지 지적을 했습니다. 여기인들 그런 예상이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네, 이런 것을 충분하게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감안하셔서 또 이 한화라는 회사는 엄청난 우리나라 건설사에서 대기업에 들어가는 회사들입니다.
이런 회사들을 우리가 기술적인 문제라든가 전문적인 어떤 학문적인 문제를 어떻게 따라가겠습니까? 또 22개월 한다는 것은 얘들은 공기단축을 위해서, 퍼트텀에 의한 공기단축을 위해서 얘들이 하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도 건설사들한테 충분하게 우리가 견제를 해야 되지 않나, 그래야 제2문화센터 설계변경이라든가 지금 BTL사업의 우리 강남구의 문제점들을 또 노인병원에서 문제점이 도출된다라고 생각한다고 하면 엄청난 문제가 도출되지 않겠나 본위원이 걱정돼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추상적인, 이 업자들이 하는 추상적인 것을 가지고 우리가 그렇게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본위원이 간곡하게 호소하지만 절대 안 맞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