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김현석위원도 비슷한 질의를 한 것 같은데요, 이 병원이라는 것이 사실은 이 수익구조가 생각보다 달라요. 만약에 30억의 예산을 그쪽에 요청해 왔는데 그러면 21억을 갖다가 다시 써내라고 제안을 했어요. 그런데 만약에 해보니까 진짜 당초에 우리가 용역줄 때는 이렇게 많은 예산이 수익이 나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자체분석이 이렇게 많이 난다고 했다가 해보니까 10억밖에 안 남았다.
그러면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지요? 그런 부분도 생각을 해 보셨나요? 그 쪽 말만 100%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실인지 검증을 해서 왜, 이 사람은 어떻게든지 위탁 한번 따보려고 할 수도 있단 말이에요.
모든 위탁업체의 선정을 보면 당초에 따기 위해서 많은 것을 하겠다고 부풀린답니다. 그러면 실제적으로 보면 안 되잖아요, 이것이. 지금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아동병원 같은 데는 전부 다 적자인데 어떻게 해서 여기만 어떤 식으로 해서 남을지 모르지만 이것이 자기네 자체 계획대로 안됐을 때는 어떻게 하는 것, 그 대안이 있으면 말씀 한번 해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