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따뜻한 바닷물에 고기 넣어두면 고기가 온전하게 지탱을 하겠어요? 그러니까 3살 먹은 아이도 꼬리를 잡고 그렇지. 작년에는 망둥어를 넣어두었더라고.
그런데 그것을 누가 먹지도 못해요. 정식으로 하려면 우리가 돈을 들인 다든가 어떤 방식으로 할지는 몰라요. 그러나 냉각수, 차디찬 바닷물을 만들 수 있는 게 얼음을, 목포에 공장이 있어요.
바닷물로 만드는 얼음, 냉각수도 북항에서 팔아요, 냉각수. 바닷물을 냉각을 시켜서 염도를 23도 이상으로 해서 어떤 고기를 넣어도 숨쉬는, 고기가 좀 비속어를 쓰자면 팔딱팔딱해야 좀 얘들이 잡고도 하지 다 죽어서 그것을 가지고 망둥어 두 마리, 세 마리 잡아서 옆에서 또 썰어주고 한다던데 그런데 그것을 먹겠어요? 먹지도 못하지.
하려면 좀 그렇게 하시란 말이에요. 거 있잖아요. 광어 같은 것 조그만 것들은 저렴해요, ㎏에 7마리, 8마리짜리는.
그러니까 그런 것을 해서 하려면 무언가 하나라도 특색 있게 준비해야지 따뜻한 물에다 물 온도가 35도 나가는데 거기다 고기 넣어두면 살겠냐고.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