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 개인적인 생각은 임신공무원이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이렇게 해 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특별휴가 부분에 있어서 지금 본인 및 배우자 형제자매 1일 추가시키는 부분하고 또 자녀와 자녀의 배우자 1일 추가시키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가 굉장히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연말 되고 이러면 연가나 이런 걸 안 써가지고 재정이 부족해 가지고 라든지 아니면 급여부분을 절약하기 위해서 연가를 쓰라고 그러고 그런 얘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시 또 이렇게 특별휴가를 늘려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보통에 있는 지금 많이 이렇게 사회 전체적인 여론이 공무원들은 신의 직장이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민간기업하고 차별이 많이 된다라는 얘기지요. 민간도 대기업이나 이런 데는 그 대우가 좋을 수 있는데 중소기업들은 그렇지 않거든요. 더 많은 일을 하고 또 휴일도 못 쉬고 일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강남구청이 굳이 앞서 나가야 할 이유가 없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드는데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