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동원 의원 발언
위원 역삼동, 삼성1·2동 강동원입니다. 여기 보면 임신 공무원의 건강관리 및 태아 보호를 위해 1일 1시간 모성보호 시간을 부여했는데 이게 1시간에 오전에 1시간 주고 점심에 30분 주면 안돼요? 여자분들은 보통 식사를 하고 나면 상당히 임신하고 나면 근무할 수 있는 시간이 점심시간 한 30분 정도 여유를 줬으면 난 생각을 하고 나의 4항을 보면 서울시 자치구의 형평성 도모를 위해 경조사별 휴가대상 범위, 휴가일수 조정을 하셨는데 본인 및 배우자 형제자매 결혼시 전 생각이 그래요. 1일 신설하셨는데 기왕 하실려면 경기도 외에는 경기도 외곽을 벗어나는 경우는 2일을 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 부산이다, 신안이다, 목포다 하면 그 사람들 1일에 갔다 온다는 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건 참고하시고 두 번째, 자녀와 그 자녀의 배우자 사망시 2일을 3일로 산정한다 이건 일리가 있는 얘기고 본인 및 배우자 형제자매 사망시 1일로 신설한다. 이건 좀 이상해요.
왜냐하면 삼오제라는 게 있잖아요, 우리나라 전통에. 3박4일 삼오제가 있는데 적어도 3박4일은 줘야 할 것 같고 그 밑에 본인 및 배우자 부모, 형제자매도 형제자매의 배우자 사망시 이것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3박4일이라는 삼오제라는 게 있는데 가족을 아끼고 화목을 한다면 삼오제를 당연히 참석해야 되는데 1일로 해서는 과연 삼오제를 참석할 수 있느냐 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