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윤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우리 지역의 2개 동을 보면 25명으로 구성되어 있지요? 그리고 거기에 일부 자문위원이 있고 고문단이 정식 고문은 3년 이내 또 구의원들은 당연직 고문에다가 그 동에 사는 상임고문으로 돼 있는데 참석률도 저조하지만 우리 원래 취지대로 인적 구성이 제대로 안 되어 있어요. 지금 여기 위원 위촉사항 구성 이것을 보면 참 좋은 말이 많이 있네요.
각계 인사, 지역을 대표하는 분, 사업하는 분, 문화 또 등등 여러 가지 있는데 구성을 보면 지금 구성이 한쪽으로 몰려있고 또 지금 자치위원 구성을 보면 거의 단체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또 이것이 활성화가 안 되고, 쉽게 말하면 보람 있는 그런 사업이 없고 참여해서 회비 걷어서 밥 먹고 끝나는 그런 것으로 거의 전락했다고 볼 수 있어요. 지금 한 2000년도부터 시작했지요? 그래서 16년째 됐는데 물론 16개 동에서 잘 되는 동도 있을 거예요.
그리고 자치센터 프로그램 같은 것도 보면 여러 가지 현재 사정, 각종 프로그램 할 수 있는 장소 이런 것 등 제약을 받기 때문에 더 어떠한 프로그램을 활성화시켜서 내실 있게 할 수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가면 갈수록 상당히 유명무실해진 그런 상황인데 우리 중랑구의 망우본동 하고 면목3ㆍ8동이 시범실시 하는데 그렇다면 여기 서울특별시에서 몇 개 구의 몇 개 동이 시범으로 시작하게 됐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