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구재용 의원 발언
위원 하여간 서두에 이종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서포터즈 현장에 나가서 여러 가지 주민들과의 충돌도 많이 일으키는 것이 사실이에요. 계약직 선정기준이 무엇이냐고 물은 것은 제가 몰라서 물은 것은 아닙니다. 그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약직 역시도 주민들과 또는 특정한 부분에 대해서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그런 사항이 매우 많습니다. 제가 현장 짚으라면 짚을 수도 있어요.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다시 한번 교육이 되어야 될 것 같고 또 딱지 띠는 것은 주정차를 위반했으니까 띠는 것은 좋습니다.
띠는 것은 좋은데 가능하면 올바른 교통문화를 위해서라도 계고장도 줄 수 있는 그런 융통성도 있어야 돼요. 너무 즉흥적이고 감정적으로 대하는 계약직 팀장 아닙니까? 그런 팀장들이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굉장히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그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교육을 시켜서 그런 일이 더 이상 벌어지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