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책정이 됐는데, 올해 예산을 산정해서 2월부터 일단 예산이 쓰여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부분들이 말이 나올 때까지는, 구의원들이 지역에 다니면 통ㆍ반장도 아니고, 구의원만 오면 그런 소리를 하는 게 이게 될 소리인지. 여기에 다 위원님들께서 이런 부분에 다 해당이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런 부분이 예를 들어서 경로당에 그분들은 그렇지 않습니까? 오고 갈 데도 없고 그러다 보니 의지할 곳은 경로당이고 그러니까 이분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과연 어떻게 그런 부분이 효율적으로 노인정에 대한 운영이 되고 있는지 실태조사 파악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러면 김치가 부족하니, 그릇이 낡아서 더러워서 먹을 수가 없느니 이런 내용들을 말했을 때는 과연 내 돈으로 구의원들 보고 사달라고 하는 건지, 이런 부분까지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부분을 예산을 배정할 때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바퀴벌레가 있으면 위생상에 안 좋은 이런 부분들을 아주 청결하게 해 주셔야 한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야 그분들이 정말 고령화되시면서 아름다운 여생을 지낼 거 아닙니까? 예산만 배정되고 과장님이 나 몰라라 하는 식으로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