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앞에서 동료위원께서도 질의 했었습니다마는 우리가 위탁 운영자를 선정했다가 다시 우리 구청이 이용했을 경우에 어떻게 보면 관의 횡포로 보이지 않느냐 하는 아마 이런 의문을 제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우리가 관광센터라고 하면 오는 분들이 대부분 외국인들 아닙니까? 거의 다가, 100% 다지요.
그런데 이 분들이 가는 곳이 어디 어디입니까? 주로 보면 구청에서 답변하시듯이 성형외과, 의료관광이다 보니까, 또는 상품구매, 기타 등등 한류관련 이런 부분들인데 백화점으로 볼 때는 그 한 부분의 부지를 구청에 재사용하도록 허락을 하면 나름대로 백화점에 떨어지는 이익이 있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오는 관광객들이 자기 백화점에 온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일부분 주차면적을 자기들이 포기하더라도 오히려 아마 이 관광센터가 들어오는데는 찬성할 것으로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