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회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는 이제 고려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저도 제2창업지원센터 내용을 보니까 지금 일자리가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특히 봉제업체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아는 분들도, 저희 동네에 있는 분들도 지하공간에서 사람들이 드나들었는데 안 드나들기에 물어보니까 일거리가 없어서 문을 닫고 거기에서 부업을 하시던 분들도 일이 없어서 쩔쩔매고 그나마 그걸로 반찬값, 생활비를 보탰었는데 그런 게 안 되니까 어디 대출 받을 데 없냐고 이런 것 여쭤보시는 분들 굉장히 많으세요.
그래서 소기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정말 안타까운 분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봉제업체가 협동조합식으로 이루어져서 그나마 자구책으로 몸부림을 치고 있는데 여기에 이렇게 창업지원센터라고 제2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데 저는 두손 들어 환영합니다. 그리고 젊은 청년 일자리에 대해서도 많은 인큐베이터 역할을 해 주셔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지원을 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