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저희가 요구한 것은 어떤 과로 핑퐁을 치는 것이 아니라 이 예산이 정말 실효성 있는지 이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적극적으로 검토해보라는 사인 아닌가요, 주문 아닌가요. 그러시고 그다음에 영어체험마을이요. 여인두 위원께서도 성혜리 위원이나 계속 위원님들께서 실효성이 있느냐는 얘기를 계속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주장하다보니까 계속 이것을 지속시키다보니까 리모델링이 뭐가 문제니 뭐가 문제니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지요. 결론은 이것은 핵심 쟁점은 실효성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실효성에 대해서 계속 위원님들이 지적을 했어요.
그리고 9대 의회 때도, 2013년도에도 관광경제위원회에서 조건부로 통과를 했습니다. 올해까지만 하고 더 이상 연장하지 마라. 지금 몇 년째 그것을 지속을 시키고 있는 건가요.
그럼 의회 필요 없잖아요. 저 6년째 의정활동 합니다만 의회가 뭐 필요 있을까, 아무리 지적하고 시정질문 해봤자 계속 되풀이 너희들 해봐라, 그때만 임기응변이고 읍소로 끝나버리고 계속 그런 일이 계속 반복이 되는 거예요. 의회를 얼마나 우습게보면 그런다는 말입니까?
그래서 제가 두 가지 사례로 단장님께서 그렇게 답변을 하실 게 아니라 뭐가 문제인지 문제점을 정확히 핵심을 파악을 하고 계셔야지요. 그다음에 교육지원과. 어린이집 급식문제가 대두가 되고 있고 제가 최근에 어떤 교수한테 어떤 민원을 받았냐 하면 친환경급식재료를 어린이집에서 주문을 해서 그러나 한 번도 한 톨도 구경한 적이 없다,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보니까 계속 전혀 어린이집에 대해서, 어린이 급식에 대해서는 지도감독이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최근에 작년부터 하고 계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