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석 의원 발언
위원 9억3,000이지요. 거기다 또 이 돈을 들여서 이거하고 별개입니다. 강남그린웨이 조성사업으로 2013년까지 1,197억을 또 쏟아 붓는다면 산 싹 깎아서 반토막 내자는 것하고 똑같은 겁니다.
이건 제가 표현을 과격하게 한 거지만 제가 최근 약 40여일 가량을 대모산을 매일 아침 가봤습니다. 그리고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49개 등산로가 제가 봤을 때 100개 거기 한 더블 정도로 된다라고 보여 집니다. 왜 일반인이 그 길을 가서 또 길을 내요.
거기에 또 길을 또 내고 있습니다. 지금 지리산이나 속리산이나 설악산을 가보면 등산로를 일부를 개장을 안 하고 막아놓은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지금 반대로 하고 있어요.
시대적 흐름은 자연을 보호하자는 건데 저희는 자연을 개발해서 조금 인간한테 편의성을 제공하자는 그런 차원으로 가고 있는 것인데 이건 분명히 과장님께서도 저한테 얘기했던 것과 완전 반대적인 행위를 하자라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