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성혜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영어체험마을하고 중국어체험마을 자료를 검토를 해보니까 영어체험마을이 근 10년, 시에서 지원한 지가 그 정도 됐지요? 10년 정도에 한 90억에서 100억 정도가 지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지금까지 지내 온 것을 10년 전 것을 따져서 잘잘못 그것이 아니라 시보조금이 영어체험마을, 제가 말씀드릴 게요.
작년도에 시보조금 6억이었습니다. 자부담 10원도 없었습니다. 프로그램 운영비 어떻게 보면 특수과외비지요.
프로그램 운영비로 2억 8,575만원을 거둬들였어요. 그래서 사교육을 조장하면서까지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중국어체험마을 보니까 시보조금이 2,300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자부담이 1,500만원이었습니다. 비율이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지요. 금액은 엄청나게 적지만 자부담 비율이 제로인 곳하고 절반 이상이 넘는 곳하고는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그러면 이 많은 돈을 들여서 운영하는 영어체험마을의 교사를 보니까 원어민교사가 6명입니다. 그리고 내국인교사가 3명, 교사가 총 9명, 직원이 9명해서 18명입니다. 중국어체험마을 보니까 원어민교사가 10명이고 직원이 3명 총 13명입니다.
이렇게 많은 돈을 시에서 6억을 준 데에는 원어민교사가 6명, 시에서 2,300만원 준 데는 원어민교사가 10명. 어떤 차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상적으로 지급이 된 건가요?
예산은 지급되도록 세웠으니까 지급하는 것은 맞는데 그리고 영어체험마을에서 작년에 시설보완이라는 명목 하에 동물모형, 그러니까 시설 리모델링 모형, 10년 전에 리모델링한 것 가지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으니까, 해가지고 200만원을 들여서 사자모양, 기린모양, 코끼리모양 이런 동물을 200만원어치를 샀어요, 동물모형을. 그리고 과학실험비품이라고 해서 비커 이런 것들 있지요, 용품. 그것에 30만원어치를 구입을 하고 우주과학체험실 보완이라고 해서 이것을 할 수 있는 진열장을 80만원어치를 구입을 했습니다.
이게 시설보완에 들어간 총액입니다. 10년 전에 리모델링해서 한 것을 지금까지 D급 판정받고 있는 건물에서 지금까지 작년도에 들어간 돈이 그러니까 310만원이지요, 총 시설보완으로 들어간 돈이. 그리고 들어간 비용을 보니까, 헤럴드에서 영어체험마을 운영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