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주창선 의원 발언
위원 저희 시에서는 어떻게 됐든지 분양이 목적이지 물론 돈도 빨리 받으면 좋지요. 그런데 지금 20.48%라는 이 저조한 분양실적에 비했을 때 어떻게든지 분양을 하는 게 목적이지 않느냐 싶어서 6개월 이내에, 아까 은행이자라도 몇 푼이라도 이자부담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6개월이란 짧은 기간에 완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보다는 좀더 여유롭게 그쪽 자금형편에 따라서 할 수 있는 그런 기간을 좀더 연장을 해 준다거나 아까 말씀대로 완납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등기이전이 내 앞으로 안 된다, 어떤 이가 지금 돈 주고 완납하겠어요? 물론 건축은 사용승낙으로 한다고 하지만 조그만 집 한 채 사더라도 당연히 잔금 치르면 내 앞으로 등기 이전이 돼야 맞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이 부분이 우리시에서 무언가 잘못되지 않았느냐. 이것을 빨리 정비를 하셔서 완납하면, 업체의 불만도 그런 부분이 있어요. 완납을 했는데도 내 앞으로 이전이 안 된다 하는 이런 이야기도 들리니까 얼른 정비하셔서 완납하면 등기 이전할 수 있고 또 이것을 6개월에서 좀더 연장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대양산단주식회사하고 이야기해서 검토해서 적극적으로 들어오는 업체들에게 부담이 덜 가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