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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209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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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주민들을 교육시키기 힘들다보니까 그러면 우리 주민센터에 있는 직원들한테 담당하는 팀장이라든지 얘기를 해서, 장미는 이러이러 하니까 이런 데 심고 이렇게 심어야 한다는 것 정도만 해 줘도 충분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봉사하려고 오면 제대로 봉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억지로 나와가지고, 7시에 나와가지고 시간만 때우다 들어가요.

이것 전혀, 마음이 아니고 억지로 나온다고 생각하니까, 우리 위원님들 다 느끼실 것인데 참 안타깝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실제 자발적인 봉사가 돼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억지로 나와서 일하고 밥만 먹고 들어갑니다. 다 그런다고 생각을 합니다, 갈 때마다 느꼈던 것은.

그러니까 혹시나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실제 동에 어떻든 간에 꽃이라든지 나무 같은 것을 줬을 때는 그런 부분을 참작을 해가지고 담당 팀장이나 직원한테 이 나무는 이런 특성이 있고 이렇게 심어 달라 교육을 시켰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 하니까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고, 묵2동을 한번 몇 주를 줬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확인하셔가지고 본 위원장한테 그 확인사항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