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휴환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시민제안제도 있지 않습니까. 일전에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1년에 약 190 몇 건 이렇게 접수가 되더라고요. 거기서 물론 시민들이 다 제안한다고 해서 그걸 다 활용할 수 없겠지만 3건 시 정책에 반영하셨더라고요.
첫째는 시민들이 제안할 수 있는 창구를 많이 더 개방했으면 좋겠다는 것하고, 일전에 감사하면서도 보면 많은 시민들이 모일 수 있는 장소에 그런 창구를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다른 시ㆍ도 같은 경우, 여수시를 봤습니다만 홈페이지라든가 이런 부분 참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돼 있어요. 우리 목포시도 지금은 권익위원회로 올라가서 그 권익위에서 자료를 다시 받아서 그것을 적용하는 것으로 제가 받았습니다.
그런데 창구를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 열어줬으면 좋겠다는 것하고. 또 내용을 쭉 받아보니까 참 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했으면 하는 내용들도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시민들이 제안을 하기까지의 과정을 보면 다 목포시 발전을 위한 애정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장난삼아 하는 것은 없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