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위원 원래는 그런 용도로 쓰도록 되어 있잖아요? 보수하거나 그런 데. 그런데 지금 현실적으로 그 소각장에서 소각기들이 오래돼 가지고 수명 연한이 오래돼 가지고 주민들은 바꿔야 된다 하는데 서울시 관리하는 사람들은 괜찮다 해 가지고 지역의원이면서도 참 처음에는 헛갈리는 경우가 많아요.
서울시 측에서는 완전무결 하다. 지역에서는 날이 후텁지근하거나 뭐하면 냄새나고 병이 생길 것 같아서 이번에 아마 우리 보건소에서 돈 들여 가지고 건강체크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 이 350억을 이런 데로 일반 자금을 안 쓰기 위해서 전용해서 쓰는 것은 좋은데 그 소각기나 근본적인 보강할 문제는 이걸 다 써버리면 나중에 서울시에서 또 서울시 자금으로 해줄 수 있나요?
그런 차원이 의문이 들어서 질의 한번 던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