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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21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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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문제에 대해서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학교 잔디화 사업하고 16군데 된다고 하는데 또 우리 학교 복합화사업 있지 않습니까? 학교 복합화 사업 거기에는 수 백억이, 수 천억이 들어가 있죠?

거기도 마찬가지 매번 제가 얘기합니다마는 많은 우리 구비가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거기 가보면 내용을 살펴보면 옛날 분들이 나름대로 계약서를 잘 작성했어요. 방금 똑같이 우리 위원장님 지적했다시피 학교에다가 우리 세금을 구비를 투자한 뜻은 학교 체육도 활성화 하고 나머지 방과후나 기타 시간에는 학생들이 이용하지 않는 시간에는 반드시 그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그렇게 해 가지고 나중에 결과적으로 학교와 구청은 여러 가지 각종 매체나 홍보물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해 가지고 하도록 되어 있다 라고 되어 있는데도 우리 국과장님들이 다 바뀌어 버리면 또 상황 끝이고 학교 교장이 또 바뀌어 버리면 또 다음 교장은 자기 것이, 개인 것이 되어 버려요. 이 구장도 구장이지만 그래 제가 제일 안타까운 것이 국·과장님들 바로 그 사항입니다 이번에 좀더 번집니다마는 주차비 문제 때문에 이번에 옥신각신 했지 않습니까? 그 문제도 있고 복합화 학교 그게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주차비를 댄 데에서는 그 과장님 있잖아요. 이제 복지정책과로 바뀌었더만요. 옛날에는 주차과장이었어요, 주차비기 때문에.

지금은 복지정책과로 바뀌어 가지고 그 양반 그 과장 얘기하는데 보면 오직 그것은 특별기금에서 썼기 때문에 주차용도로만 쓰는 것이다 하고 그냥 밀어부치는 거예요. 물론 주가 주차 기금에서 나갔다 하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그 기금으로 썼지만 물론 주차위주로 써야지요. 그러나 거기 가보세요.

언북초등학교나 그런 데 가보면 엄청나게 많은 돈을 들여서 수영장이나 헬스장이나 그런 것들이, 나는 놀랬어요. 이번에 현장 가보면서. 엄청나게 많은 시설이잘 지어져 있어요.

그리고 그 지역주민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하고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무조건 주차비만 올려버리고 이런 것이 장땡이 아니고. 그래서 궁극적인 목적은 거기 이 방향을 아주 저는 안타까운 것이 그거예요.

자주 내가 문화체육과장님한테 또 죄송합니다. 당신께서는 주가 뭡니까? 문화체육이다.

문화는 그냥 장관 출신님이 그 문화재단 잘 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분한테 좀 맡기고 체육에 대해서 좀 홍보를 하고 적극적으로 해 주십시오 하면 체육 하면 꼭 여기 보면 마라톤, 국제마라톤, 구민체육대회 내일 하죠. 이 두 장밖에 없어요, 이 안에. 바로 얘기했다시피 이런 인조잔디구장이라든가 아까 학교 복합화사업이라든가 동 문화센터에 있는 각종 시설들 땅값이 비싸기 때문에 체육시설이 없지 않습니까?

문화시설이. 이런 것들을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주무과장이 바로 문화체육과장 아니냐 이 말씀이죠, 국장이. 나머지들은 그러니까 아까 주차과장은 옛날에 주차만 해야 된다고 그러고.

이번에 복지정책과장 그 양반 말씀하시는 거 보면 다른 거 안된다 이거예요. 주차기금에서 다른 거 쓰면 전부 다 불법이 된다는 얘기에요. 이렇게 얼토당토 않는 자기 것만 생각한다는 이런 얘기죠.

아주 위원장님께서 좋은 질의 하셨는데 이건 엄청나게 내가 보기에는 중요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계속 홍보하게 되어 있어요. 그 계약서를 잘 찾아보시고 방을 붙이고 우리 아파트 제가 출입구도, 엘리베이터 타는 데 보니까 서울시의회 선전해쌓던데 나 모르겠어요.

이런 것들을 계속 아파트에 선전하는 것 있잖아요, 엘리베이터. 그런 데도 선전도 하고 홍보를 많이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