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위원 특히 관심을 가지시기 바라고 우선 원신근린공원 내 산책로 정비관련 즉각적인 해결에 팀장님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214페이지 제가 많은 지적도 했고 언급도 했고 결과적으로 그렇게 된다고 말씀드렸고 했지만 결과적으로 그 대안을 제시하라고 했습니다. 이미 지나간 일이고 그렇다고 하면 어떻게 활성화 할 것인가 물론 활성화는 문화예술이라고 하지만 다른 팀이 있습니다.
다 연관 팀이 있지만 결과적으로 이 사업을 계획을 하고 추진한 부서는 녹지경관과 팀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지금 문화예술 쪽 방향 하다보면 그냥 끌어 모으기 식이에요. 컨셉도 없고 매뉴얼도 없고 제가 보기에는 찾아볼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냥 조그마하게 토요일 일요일날 두 시간 한 시간 때로는 근무시간 때 풍악이나 하고 농악이나 하고 그래서는 안 됩니다. 진짜로 이래가지고 어떻게 27억 들여 가지고 특화거리 만드는 특화거리를 활성화 시킬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부서간 협의 볼 때에 정말 누군가는 한 사람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문화예술에 대한 전문가가 있던지 제가 올라온 것을 보면 거의 하던 행사를 행사가 올라와요. 그리고 어느 지역에 하는 행사를 가지고 와서 억지로 갖다 때려 맞추는 거예요. 절대로 주민들이 안 옵니다.
왜냐하면 식상하고 규모가 적으면 절대로 안 모이는 것이거든요. 결과적으로 동원해야 됩니다. 통우회, 반장들, 주민자치위원들 다 동원시켜야 돼요.
결과적으로 그들만을 위한 특화거리를 위해서 27억 들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저도 한계가 있잖아요. 진짜 방법을 강구하셔야 돼요.
지금도 공사한 것 보십시오. 비 오고 나니까 눈 오고 나니까 또 새로 했죠. 앞으로 투자될 돈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제가 일일이 지적 안 해도 진짜 돈 먹는 하마이고 이것은 두고두고 후회할 것입니다. 후회 받지 않으려고 하면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라는 것이죠. 어떻게 하면 지역주민들이 몰리게 할 것인지 오게 할 것인지 그리고 근무시간에 하면 안 돼요.
우리 공직자 분들 열심히 근무하시는데 서너 시간 국악 북치고 있어요. 그것을 주민들 보면 나가면 열명밖에 없습니다. 열두 명 열세 명.
그것을 공연이라고 앉아 있어요. 이게 한심한 작태가 서구에서 일어난다고요. 그러니까 이게 정말 시정을 우리가 요구를 하고 조치를 하신다고 하면 총체적인 그림을 그리셔가지고 계획을 담으셔가지고 올해 안 되면 내년이라도 장기 계획이라도 저것을 뜯을 수 없어요.
좀 보고하는 그런 폭넓은 행정을 해 달라는 주문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