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임동주 의원 발언
그게 본부장님 말씀대로 지금 레슨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공식적인 자리에서 그런 얘기를 할 필요 없겠지만 그게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런 사항이 되니까 사실적으로 누가 거기 가서 레슨 한다고 해서 레슨비용 없이 두 사람 세 사람 있으면 본부장님이 만약에 한다면 몇 시간씩 제대로 거기에 가서 정식적으로 가르쳐줄 수 있는 사람이 몇 분이나 되겠어요. 혼자서 몇 분이나 가르치겠어요. 그것은 아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다보니까 무리하게 레슨을 하게 되고 그렇지 않아요. 받아 놓았으면 또 레슨을 해줘야 된다면 다섯 명이 신청을 했으면 다섯 명을 해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 하다 끝나 버린다 이 말입니다.
거기에 맞춰서. 그러다보니까 지금 현재 본부장님이 여기서 계산하는 것과 현장에서 매일 치는 사람들과 이야기가 많이 틀려요. 그러다보니까 거기에서 운동하는 사람들 위주로 할 수 있게끔 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그것은 차후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시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