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성혜리 의원 발언
위원 아침에 제가 평화광장을, 원래 제가 좀 게으릅니다. 그런데 새벽에 나갔다 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사진을 찍어왔거든요.
뭐냐하면 관광과에서 10월에 스토리가 있는 연인의 거리도 만들고 그럴 계획을 가지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지금 이 평화광장 오후에 나가보면 얼마나 사람이 많이 오시는지 아실 거예요. 그리고 10월에 스토리가 있는 연인의 거리 만드시고 하면 더 관광객을 유도하기 위해서 그런 행사들을 하시는데 가서 실질적으로 데크 밑에랑 다 확인해 보셨습니까?
제가 오늘 아침에 가서 사진을 찍으면서 조금 심란하고 이것 그냥 넘길 문제가 아닌데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나무 비슷한 것으로 뒤에 한 것은 이렇게 대어놓았어요. 그런데 데크 밑에, 바위 위에 세운 데크 있지요?
거기 봐보세요. 전부 다 이렇게 돼 있어요. (휴대폰 사진 보여주며) 철제 밑에 받쳐놓았던 것이 이렇게 해서 손으로 뜯어내면 뜯어지게 생겼더라고요.
이런 상태에서 거기 저녁마다 모여서 앉아서, 보이는 데는 멀쩡합니다. 그것 대체 예산 없다고 언제까지 저대로 놔두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