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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회 제기획복지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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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봐서는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여러 단체 봐보면,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드릴게요. 하나의 단체 같은 경우는 지방보조가 한 4,400만원 정도 우리시에서 보조해 주고 자기자본이 한 2,800만원 정도 보조가, 자기자본으로 투자해서 사업을 하련다고 했어요.

그런데 제가 봐서는 이 돈이 전반기에는 바로 통장에 안 들어온다 하더라도 지원받고 나서 사업해서 회비를 모으든지 자기자본 통장에 들어와서 지출되는 근거가 명확해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왜 그러냐면 자기자본을 투자해서 사업한다 해서 실질적으로 우리시에서 지원해 주는 금액만 가지고 사업하고 계산서만 맞출 수가 있어요, 보니까. 그래서 이 관계는 좀 개선할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목포시에서 각 단체에서 여러 사업들을 해요. 그런데 그 사업을 우리 시의회에서 직접적으로 그 단체들을 감사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해당 실과에서 철저하게 정산도 하고 이렇게 해서 하고자 하는 사업들 사업계획서를 보면 좋은 사업들이에요.

그런데 그 사업이 정말 실효성 있는 그런 사업인지, 목포시에서 보조금 받아서 행사성, 행사를 하고 밥 먹고 이렇게 끝나는 행사인지 잘 분석하셔서 해야 된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이번에 자료를 보면서. 그래서 철저하게 시민단체에 저희들이 지원을 하지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사업이 추진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봐서는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도 방금 개선해야 되겠다고 말씀하셨거든요.

내년도 예산 편성할 때부터 철저하게 자기자본을 투자한다 하면 통장에 선입금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전반기 이전 6월 이전에 입금한다든지 그래서 그 돈들이 지출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정말 실효성 있는 사업이 진행됐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