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강대호 의원 발언
위원 가보십시오, 어떻게 되어 있는지. 주민들께서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이 국가의 예산을 낭비하면서 안심귀갓길까지 좋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러면 관리차원이 잘 되고, 페인트, 기타 부분 한 것에 대해서 전혀 없습니다. 과장님! 이거 보십시오, 과장님.
이게 스티커 전쟁입니다. 노상 수거를 해도 스티커 때문에 살 수가 없어요. 한번 보십시오.
이게 3억 8000이라는 돈을 들여서 한 지역입니다. 멀쩡한 가로등을 잘 쓰고 있는데 밑에만 비치고 위에는 비치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빛이 밑에만 내리기 때문에 주민들께서 굉장히 방범망에 대해서도 지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기왕에 LED등을 달으려면 전체적인 정말 360도 되는 등을 달든가 그랬어야지, 이런 폐단이 올 줄 몰랐죠? 이렇게 지금 지역이 쓰레기 전쟁입니다. 과장님, 이 부분에 답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