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홍성욱 위원입니다. 지금 인터넷 컴퓨터, 전산화된 컴퓨터에다가 매일 이걸 기재할 수 있잖아요. 내가 손으로 쓰시라는 게 아니에요.
바뀌었으면, 세월이 바뀌고 흐름이 바뀌면 그 시대의 환경에 맞게 하는데 우리 직원들이 봤을 때 이런 대장이 있고 관리대장이 있으면 늘 항시 접할 수 있고 이것을 또 작성하다 보면 뭔가 또 찾아낼 수도 있고, 그냥 이게 사실 우리 과장님도 조금 전에 답변이 사가정역로터리에는 위험시설이 전혀 없다, 그냥 평상시에 봐도 전혀 없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우리 업무를 먼 데서 찾을 것이 아니라 내 주변에 가까운 데 있다, 있는데 모르고 지나치는데 사실상 제일 위험한 상태예요. 한번 오늘 이 자리가 끝나고 우리 담당은 나가서 보시고, 사실 이거 고칠 수 있는 거예요.
고칠 수 있는 것인데 어느 누구 하나 중랑구민이 제기를 안 했을 뿐이에요. 했는지도 모르죠, 누가. 했는데 안 했다고 그러면 정말 잘못된 거고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다고 하면 지금이라도 빨리 가서 일을 처리하는 것이 마땅한 것 같다.
그동안 수고가 너무 많으셨는데 한 분, 한 분이 다시 한 번 정리하셔서 일을 하시는 걸로 하고 또 여기에 지난해 조치결과를 보니까 많이 열심히 노력을 하셨는데 그래도 본 위원이 내용을 봐서는 조치결과 자료를 요구해도 좋겠지만 미흡한 부분이 조금 있는 것 같아요, 이 자체로 추측결과로 보면. 사실상 그렇습니다. 행정의 공백상태가 각 기관과 기관,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예를 들어서 기관과 기관의 공조나 협조, 원스톱 서비스라고 있죠.
쉽게 얘기하면 백화점에 물건을 사러 들어갔을 때 모든 일이 하나로 된다. 안전총괄과에 얘기할 게 아니라 시민봉사실에 와서 얘기해도 안전총괄 바로 직송돼서 하는 유대관계가 있어야 되겠다. 이러한 준비를 해 달라고 주문했던 것이니까 많이 수고를 하셨는데 조금 더 이러한 관리체제를 구축해야만 대응이 쉬울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간단히, 어떻게 하셔야 되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