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홍성욱입니다. 동사무소에 동 수감 때 제가 이의를 제기했는데, 우리는 예전에 좋았던, 참 옛날에 좋았던 업무는 하루아침에 쉽게 내팽개치고 있다. 여기 계신 분들이 얼마나 두뇌가 명석한지는 몰라도 컴퓨터가 아닙니다.
매일매일 이러한 일지를 정리했을 때 다시 한 번 세심히 볼 수도 있는데 그러한 관리대장 하나도 없고 그냥 지나치면서 일을 한다는 건 그거 가지고 능률이 오르겠느냐. 옛날에 순찰일지라고 있었죠. 순찰일지가 있어서 제가 알기로는 국장부터 과장, 전 직원이 거의 동사무소에 순찰담당이 따로 있어서, 예전에 제가 알기로는 동대문구청 당시에 국장님이 출근해서 뭐를 보면 순찰해서 바로 지시가 떨어졌어요.
관심을 갖고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제도는 헌신짝처럼 버리지 말고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서 일을 하시면 어떻겠느냐. 과장님, 한번 간단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