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담당자분 핸드폰 있으면 내가 사진 보내줄게요. 누구 다운받아요, 보내드릴게요. 먼저 와서 보시고, 이거 담당이 있잖아요.
여기 수없이 사람이 많이 다니고 있어요, 이 건널목에. 여기 건널목 앞에 기다리는 데죠. 어떻게 생겼어요?
평상시에도 이건 아니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리고 비가 오거나 눈이 왔을 때 이게 도저히 있을 수 있는 얘기냐, 내가 보내드릴게요, 휴대폰번호. 본 위원이 말씀드린 대로 우리 직원한테 사진으로 보내드릴 텐데 평상시에 수백 명이 여기를 매일 오고가요.
관심이 없게 그 자리를 지나칠 뿐이라고요. 그런데 사람이 하나 다쳐서 문제가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 안전총괄담당관이 먼저 다른 기관하고 유대관계가 맺어서 관리를 좀 해 달라, 어떻게 보면 도로과의 책임이겠죠.
이 인도가 도로과 책임이에요? 과에서, 어디에서 하나요, 이게? 도로과예요, 맞죠?
그런데 도로과인데 안전에 문제가 있다. 지금 우리 직원 봤죠, 사진? 문제 있습니까, 없습니까?
문제 많이 있죠? 내가 이제 보내줘야 돼, 보내줘야 되는데 이러한 부분들을 그냥 간단히 보고 지나칠 수도 있겠지만 특히 우리 안전총괄담당관에서는 제일 옆에 근처, 멀리 있는 데서 일을 찾지 마시고 내가 당장 보면서 옆에 있는데도 잘 몰라요. 예를 들어서 구청 건널목에 건너서 들어오는 경사진 언덕 있죠, 경사졌죠?
겨울에 만약 거기 눈을 안 치웠다면 난리가 나는 데예요. 먼저 수년 전에도 제가 지적해서 그 앞에 도로 우리가 돌로, 석재로 시공한 게 들고 일어나서 양쪽으로 쪼개졌는데 그거 얘기를 했는데도 수개월이 걸렸어요, 그거 고치는 데도. 이러한 부분들을 우리 과장님 못 봤으니까, 우리 직원들이 못 봤으니까 안 했을 거란 말이에요.
봤으면 했겠죠, 봤으면. 그런데 지속적으로 이러한 부분을 정리해야 될 것 같다. 그리고 지금 안전총괄담당관에서는 매일 일지 같은 게 있어요, 직원들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