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제가 얘기하는 걸 잘못 해석하시는데 그게 아니라 이미 페이스북을 가입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에게는 의원이나 직원이나 아니면 주민이나 접촉이 되는 분에게는 우리 중랑구의 의회 홈페이지가 이렇게 페이스북이 개설됐습니다, 좋아요 신청합니다 이렇게는 해 줄 수 있다는 거죠. 안내라는 거죠.
그런 홍보는 필요하다는 거죠. 그래서 한 번 정도는 그렇게 해 주십사 하고 얘기하는 거죠. 관심도 없는 사람들에게 그걸 해 달라 그런 건 절대 아닙니다.
그렇게 해석을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제가 1인실로 의회 의원연구실을 잘 활용하고 있는데 저희가 행감이나 자료를 요구할 때 자료가 많이 쌓입니다. 사실 그게 아까워요, 저는.
왜냐하면 이게 일회용으로 보고 버린다는 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또 필요한 게 있으면 또 하면 되지가 아니라 그걸 보관하고 있다가 우리가 또 차후에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하면 좋다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타 구에 보니까 수납공간이 있더라고요. 옆에 여백에 수납공간이 있어서 서류를 집어넣을 수 있는 거, 옆으로.
그래서 그런 걸 열리게 짜주면 비용이 얼마 들지는 몰라도 한번 그것도 계산해 보셔서 넣어주면 우리가 너무나 고맙게 활용을 잘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표시해서 볼 수 있게끔 우리가 서류를 정돈하고요. 나중에 중복돼서 그걸 버리고 또 하는 것보다 기존에 있는 거 바뀌는 것도 물론 있지만 안 바뀌는 경우가 대부분 있습니다.
그러면 그걸 활용해서 하면 우리가 비용 절감도 되고 또 우리가 나이가 먹다 보니까 자꾸 잘 간직했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못 찾아요, 서류를. 왜 못 찾냐면 너무 쌓이기 때문에. 왜냐하면 책장이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놓을 공간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수납공간을 짜주시면 우리가 배열에 맞춰서 부문으로 나뉘어서 보관하면 참 우리 의정활동하는 데 큰 도움이 되겠다, 이런 제안을 해서 국장님께 특별히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