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이현배 위원입니다. 페이스북을 운영해 달라는 것은 제가 지난 회기 때 계속 요청을 해서 만들어진 걸로 알고 있는데. 저한테도 얘기를 안 했고 전체 의원들한테도 얘기를 안 했습니다.
그러면 정말 페이스북을 개설하는 그 취지가 무엇인가. 그렇죠? 우리 의원들이 기본적으로 먼저 알아야 되고 또 페이지 좋아요 요청을 해야지 우리가 들어갈 수 있고 하는데 저는 물어봤어요.
저는 워낙 관심을 갖고 있는 의원이니까 관심을 갖다 보니까 ‘이거 됐습니까?’ 했더니 ‘됐어요, 이미.’ 그래서 제가 찾아들어가서 페이지 요청해서 제가 소식은 받고 있는데 지금 우리 의원들에게 의정활동홍보 차원도 되고 의회소식이 또 주민에게도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 페이스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라는 취지거든요. 그래서 이건 조금 잘못됐다. 요청이야 제가 했지만 이렇게 만들었을 때에는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은 의회사무국이 해야 될 일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직원도 우리가 있잖아요. 페이스북 많이 하시더라고요, 직원분이나 또 주민이나. 그래서 담당자께서 어려우시면 한 몇 분이서 그걸 해서 페이스북 친구되신 분한테 페이스 ‘좋아요’ 요청을 해 주시면 웬만하면 다 좋아요 요청합니다.
저도 장미축제 해서 페이스북 요청하면 하고 중랑구청에서도 페이스북 요청을 해 주세요, 그러면 저도 합니다. 우리가 같은 울타리 안에 있기 때문에 안 할 사람은 없다고 보여져서 이게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그래서 페이스북을 만들었으면 활용을 해야 되는데 이렇게 홍보가 안 되면 그건 죽은 페이지입니다.
그러면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가끔 소식 들어보면 저만 좋아요 누르는데 거의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걸 만든 취지에 맞춰서 우리가 만들었으면 활용을 잘하자.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